Friday, February 26, 2016

Magazine: Grazia.co.kr


이렇게 입은 여자가 좋아요

여자들이 열광하는 패션 스타일은 정말 남자들의 취향과는 상극일까? 그래서 남자들에게 물었다, 올봄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친구의 룩은 무엇이냐고. 가 꼽은 2016 봄/여름 패션 트렌드 7가지에 300명의 남자들이 표를 던졌다. 그들이 직접 선택한, 어쩌면 예상치 못한 4가지 스타일을 공개한다.


치인트 유정 선배 스타일

의 박해진을 완벽한 훈남 '유정'으로 완성시킨 요소 중 하나는 옷이다. 조각 같은 얼굴과 훤칠한 키, 원작과 99.9%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릭터만이 여심을 쥐고 흔드는 건 아니라는 말이다. 지금 당장 박해진을 누구 옆에 세워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듯한 옷차림이 바로 여자들을 열광시키는 포인트. 박해진이 선보이는 '유정 패션'의 법칙은 의외로 간단하다.

팬톤, 이번에도 믿습니다

올해의 컬러로 점지된 로즈쿼츠와 세레니티가 우리를 행복의 나라로 인도한다

2016 화이트닝 코드

'리얼' 뷰티가 여전희 화두다. 2016년 봄/여름 피부 트렌드는 '심플함'과 '건강함'으로 요약된다. 본연의 피부 광채를 살려 속부터 건강하게 빛나는 화이트닝 케어에 집중할 때다.

의외의 케미스트리

둘은 죽이 잘 맞았다. JB가 무언가를 찾으면 눈치 빠른 잭슨이 득달같이 그의 손에 쥐어주고, 잭슨이 서툰 한국말 때문에 답답해하면 JB가 조심스레 그의 답에 살을 덧붙여주는 식이다. '의외의 케미스트리'는 이런 걸까? 갓세븐의 진중한 리더 JB와 사차원 아이돌 잭슨의 사이처럼 말이다.

전형적인 A형 남자에요

배우로서의 꿈을 털어놓을 때, 꽃과 의 김태용 감독에 관해 설명할 때, 새로 산 오디오를 자랑할 때. 낯을 가려 인터뷰 내내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던 이원근이 그때만큼은 두 눈에 힘을 주고 똑바로 앞을 봤다. 온전한 진심을 전하려는 듯이.

제가 좀 재수 없죠?

과 의 박찬홍 감독 및 김지우 작가가 다시 한 번 합을 맞춘 드라마 은 방영 전부터 을 잇는 상반기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리고 시선이 쏠리는 또 한 사람. 극을 이끌어가는 중요한 인물로 발탁된 신인 여배우 송지인이다.

앞치마를 두른 모델들

입이 즐겁고 눈까지 호강한다. 모델들의 두 번째 런웨이에 대한 이야기. 훈훈한 사장님이 대기하고 있는 신상 맛집 정보는 덤이다.

캡슐에 묻어주오

'캡슐 장례'라고 들어봤나? 요즘 영미권에서 떠오르고 있는 신개념 장례 문화다.

동물 키우는 남자가 부쩍 늘어난 이유

TV와 SNS에서 개밥을 주고 고양이를 안은 '힙'한 남자들이 늘고 있다. 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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